‘Signs’라는 단편영화 입니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내용인데 많은 공감이 갑니다.
내 주위에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사람들은 없는지…
나는 그런 커뮤니케이션을 기다리고 있는건 아닌지…
사람
이란 커뮤니케이션의 동물이고,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 듯 싶지만 /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쉽게 지치고
나른해집니다. 단순히 일터에서 동료 직원들과 주고받는 얘기 이상의 무엇, 직접적으로 직업과 연관 없는 타인들과의 교류도 필요한
법이지요. 특히 서로간에 호감 갖는 이성간의 교류, 반드시 결혼을 전제로 한 심각한 연애가 아니더라도, 서로 다른 이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합니다. (라고 이 영화는 말하고 있습니다.)
- Pig-Min Blog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