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2one님의 블로그에서 “Positivity:
Groundbreaking Research Reveals How to Embrace the Hidden Strength of
Positive Emotions, Overcome Negativity, and Thrive”
라는 책을 읽으시고 요약한 글을 보았습니다.

최근 2년간 회사에서 남 탓을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최근에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러한 일들이 다가오면 또 부정하고 욕하게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폴란드 출장 온 한 달간은 저도 긍정과 부정의 임계점이 3:1은 넘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일만하게되어서 그런가요? 제가 주도적으로 일을할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출장 복귀하더라도 긍정과 부정의 임계점을 마음에 되세겨 다른 이들에게도 긍정을 전파하여야겠습니다.

  • 긍정 대 부정의 비율이 3:1을 넘어서야 자신의 꿈을 펼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2:1 수준에 머물러 있다.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긍정적인 편인데도 제대로 일이 안풀린다고 불평하며, 긍정성이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 이러한 임계점의 존재는 실험과 수학적 이론 양쪽으로 근거가 있다.
  • 부정적인 순간도 필요하다. 항상 하하거릴 수만은 없다.
  • 대체로 11:1이 현실적 한계다. 이 이상 넘어가면 미친사람 소리 듣는다.
  • 사람의 긍정성의 50%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 하지만 나머지 50%는 자기하기 나름이다… (저의 이전글에서도 비슷한 언급이 있습니다.)
  • 긍정성은 성공의 결과가 아니라 원인이다.
    - all2one님의 “긍정과 부정, 3:1 임계점을 향해” 에서…

by 정의의소 | 2009/01/23 16:12

내가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긍정의 힘이 필요한 때이다. 1. 얼마나 가나 봐라. (불신주의)   2. 전에 안해 본 줄 아냐? (경험제일…

(텍스트큐브 저장하다가 날라가서 다시 적습니다. ㅡㅡ;)

 

작년부터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해도 조직문화라는 큰 벽에 많이 부딪힌적이 많습니다.

“그런 건 우리에겐 소용없어. 너무 이상적이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가지고 오거나 알리는것을 후회한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혁신보다는 개선으로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점점 개선에 대한 말도 꺼내기가 싫어질 정도로 지쳐가고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새로 입사해서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하는 후배들이 ‘화난 원숭이’가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화난 원숭이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난 원숭이 실험 (Angry Monkey Experiment)에 대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 가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by 정의의소 | 2009/01/09 00:04

맥도널드 맥카페 광고를 보다가 어디서 많이 봤다는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EBS에서 나왔던 내용있었습니다. 이제 힘든 경쟁을 뚫고 신입사원…

by 정의의소 | 2009/01/23 16:12

내가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긍정의 힘이 필요한 때이다. 1. 얼마나 가나 봐라. (불신주의)   2. 전에 안해 본 줄 아냐? (경험제일…

 

블로그를 두 가지로 분리 한지 한 달 정도 되었다.
지만이네 블로그, 정의의소의 블로그
그러나 분리한 뒤 지만이네 블로그는 전혀 업데이트가 안 되고 있고…  2주간 너무? 늦게 퇴근한 이유도 있지만 역시 게으름 탓.
사실 분리한 이유는 설치형 블로그로 다시 옮기면서 용량과 트래픽에 대한 걱정이었다.
그래서 기존에 사용하던 서비스와 몇 가지를 더 추가해서 트래픽과 용량을 해결함으로써 다시 블로그를 합친다.

  • 사진 :
     - Picasa Web : 주로 사진 앨범 대체. 많은 양의 사진을 Picasa를 통해서 한꺼번에 올릴 수 있고 용량 및 트래픽에 대한 고민 해결.
     - Flickr : 개인 사진 백업 및 관리. Blog API를 지원하기 때문에 Flickr에 사진과 글을 등록하고 그 내용 그대로 나의 블로그 카테고리별로 등록할 수 있다.
  • 동영상 :
     - 티스토리 : 내가 사용해 본 여러 동영상 공유사이트보다 코덱이 좋은 것 같다. 티스토리 지만이네 블로그에 등록 후 링크만 사용
     - Youtube : Google Video와 화질은 비슷하나 100M가 넘은 동영상을 올릴 때는 티스토리를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대체 사용.

그리고 현재 사용 중인 다른 서비스들…

  • Springnote :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 가는 글을 정리하는 곳.(계획 중이다. ㅡㅡ) Blog API를 지원하고 오픈 아이디를 지원해서 블로그와 연동해서 사용하는데 편리하다.
  • me2DAY : 단문 메시지 형식의 간단한 글이나 핸드폰을 사용해서 문자 메세지로 글이나 사진을 등록하기 위해 사용한다.물론 Blog API를 지원하기 때문에 내 블로그에 자동으로 등록된다.
  • google notebook : 웹 검색 중 다시 읽어 봐야 할 글의 링크나 내용을 임시 저장하는 것으로 사용한다.
  • google reader : RSS Reader로 사용 중
  • google alerts : 뉴스나 웹의 내용 중 내가 관심이 있는 것을 나의 메일로 알려 준다.
  • google bookmarks :  구글 툴바만 설치되어 있으면 쉽게 즐겨찾기를 동기화 할 수 있다.

그 외 몇 가지가 더 있으나 생각나지 않으니 별로 사용 안 하는 서비스들일 것이다.
이렇게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것은 Web의 변화에 대한 흐름을 놓지 않기 위함이 가장 큰 목적이다.

글을 적고 나니 내가 사용하고 있는 웹서비스들에 대해서 정리한 글이 되었는데…
기대의 블로그에 있는 내용처럼 나도 구글 서비스를 상당수 이용하고 있다. 정말 구글 서비스들이 중단된다면… 아… 암울하다… 쩝… 종속되지는 말고 잘 이용해야지… 흑.. 같은 말이구나… 구글님은 악마가 되지 않는다는 약속을 지키실 것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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