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ipse Galileo 살펴보기 – RTC를 사용하면서 항상 Eclipse를 사용하고있지만… 코드는 없다.. 이런… 코드를 함께 사용해 보고싶다.
Open Services for Lifecycle Collaboration open community. open interfaces. open possibilities. – Open Services for Lifecycle Collaboration (also known as OSLC or Open Services) is a community effort to help software delivery teams by making it easier to use lifecycle tools in combination. The OSLC community is creating open, public descriptions of resources and interfaces for sharing the things that software delivery teams rely on, like change requests, test cases, defects, requirements and user stories.
현재 폴란드에 출장와서 Scrum과 RTC를 이용해서 과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Scrum으로 개발할 때와 다르게 이번엔 개발과제도 아닌 테스트관련해서 프로세스와 테스트 케이스를 개선하는 작업에서도 어떻게 활용하였는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아래는 jazz.net의 자료입니다. 어떻게 운영되는지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Jazz와 Scrum이 생소하신 분은 이것을 먼저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소에 Agile과 TDD에 관심이 많았다. Agile 중에서는 XP에 대해서 관련 프로젝트도 참여해 보았다. 충분한 가능성을 본 프로젝트이다. TDD는 김창준 씨도 우리 팀에 오셔서 세미나를 하셨으나 그 당시에 우리 팀의 현실(수준?)에 맞지 않아 실천을 못 했다. 지금도 회사 내 다른 프로젝트에는 TDD를 적용하는 과제도 있을지 모르나 아직 대부분의 PL들은 큰 관심을 두지 못하는 것 같다. 앞선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지금 우리 회사는 변화고 있다. 그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 이유이다.(아~ 긍정적인 마인드..ㅋㅋ ㅡㅡ;)
Agile 중에 최근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이 Scrum이고 TDD는 조금 더 깊게 들어보고 싶어 이리저리 검색을 해 보았다. 나만 몰랐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업계에서 Agile과 TDD 적용 사례에 관한 많은 글이 포스팅되고 있었다. 아래는 그 포스트 중 관심 있게 본 글 들이다. 우리가 회사에도 적용을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공감대와 Best Practice가 필요하다. 회사 블로그에 명준이가 적은 말이 공감된다.
어떤 방법론을 맹신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XP를 해도 실패할 건 실패하고, Waterfall 모델로도 성공하는 프로젝트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