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Aug 22

평소에 AgileTDD에 관심이 많았다.
중에서는 XP에 대해서 관련 프로젝트도 참여해 보았다. 충분한 가능성을 본 프로젝트이다.
김창준 씨도 우리 팀에 오셔서 세미나를 하셨으나 그 당시에 우리 팀의 현실(수준?)에 맞지 않아 실천을 못 했다.
지금도 회사 내 다른 프로젝트에는 를 적용하는 과제도 있을지 모르나 아직 대부분의 PL들은 큰 관심을 두지 못하는 것 같다. 앞선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지금 우리 회사는 변화고 있다. 그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내가 열심히 해 보려고 하는 이유이다.(아~ 긍정적인 마인드..ㅋㅋ ㅡㅡ;)

중에 최근에 관심을 두게 된 것이 이고 는 조금 더 깊게 들어보고 싶어 이리저리 검색을 해 보았다.
나만 몰랐는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업계에서  과  적용 사례에 관한 많은 글이 포스팅되고 있었다.
아래는 그 포스트 중 관심 있게 본 글 들이다.
우리가 회사에도 적용을 위해서는 많은 이들의 공감대와 Best Practice가 필요하다.
회사 블로그에 명준이가 적은 말이 공감된다.

    어떤 방법론을 맹신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다. XP를 해도 실패할 건 실패하고,
    Waterfall 모델로도 성공하는 프로젝트도 있다.

    하지만 만약 유연한 변화 관리 모델과 명시적이고 간단 명료한 성과확인이

    자주 이루어져서, 개발 업무에 도움을 준다면??

    RUP를 경험해본 나로서는 의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인 추적과 표기법이

    무척 맘에 든다.

- 명준

:
http://mypage.sarang.net/tt/143
마이에트라는 게임 개발사에서 적용한 애자일 방법을 소개함

http://betterways.tistory.com/9
High Moon 스튜디오에서 게임 개발시 애자일 방법을 이용함

http://betterways.tistory.com/183
애자일 게임 개발: 최전선의 이야기( Game Development:Tales from the Trenches)

http://twiny.tistory.com/1654
기민한 방법론을 사용한 게임개발 (Paper Burns: Game Design With Methodologies)

http://betterways.tistory.com/51
실전 애자일 게임 개발 ( Game Development From The Trenches)

:
http://betterways.tistory.com/96

Tags: , , , , ,

Related posts

Tagged with:
preload preload p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