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좋은 글을 적어 주시는 김창준님…
어찌 현재의 제가 처한 상황과 똑같은 글을 써 주시네요.
저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 그러나 회사는 좋아하는 일만 할 수는 없죠… 좋습니다.
저는 잘하는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 그러나 잘하지는 못하지만 해야 하는 일이 있을 수도 있죠… 좋습니다.
저는 지속적인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 그러나 조직의 롤이 바뀌면서 업무가 바뀔 수도 있죠… 좋습니다.
언제까지 조직이란 이런 것이야! 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조금만 더 기다리며 열정을 쏟겠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엇이 바뀌어야 하는지… 무엇이 옳은 것인지…
그리고 저는 시간이 지나 더 위로 올라가더라도 더 떳떳하게 굴겠습니다.
앞으로의 후배를 위하여 그리고 나를 위하여…
다시 예전처럼 업무와 하고싶은 일, 잘하는 일, 지속적인 일은 퇴근 후에 하기로 했습니다.
제 욕심이 과 했나봐요… 회사에서… 큰?기업에서는 아직은 힘든가 봐요… 스스로 만들어 가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