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웍과 팀 시너지
- 팀이 주는 혜택
: 어떤 중요한 일도 혼자 행동하는 사람에 의해 이루어진 것은 없다. - 팀은 한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에너지(아이디어/자원등)를 준다.
- 팀은 리더의 잠재력을 극대화 시켜주고 약점을 최소화 시켜준다.
- 팀은 문제해결의 다양한 관점과 대안을 그려준다. 어떤 문제에 대한 개인의 통찰보다 그룹의 통찰력이 깊고 넓다.
- 팀은 승리에 대한 신임과 손실에 대한 비난을 나누어 갖는다.(겸손/진정한 공동체의식 촉진)
개인은 모든 신임과 비난을 홀로 짊어진다.(교만/실패의식 조장) - 팀은 리더로 하여금 목표에 대한 책임의식을 갖게 한다. 연결 되지않은 개인은 책임의식 없이 목표를 바꾸게 된다.
- 팀은 한 개이보다 더 많은 것을 쉽게 할 수 있게 해준다.
- 팀웍 형성의 저해요소
- 자신의 능력 불인정
- 불확신
- 도전하려는 일의 규모 단순화
- 혼자서 일하는 내향적 기질
- 팀 시너지 저해 요소
- 조정의 문제
- 실력부족 - 동기의 문제
- 무임승차 : “나 하나 쯤 빠져도 되겠지”
- 바보효과(sucker effect) : “나 혼자만 고생 한다” - 갈등관리
- 소모적 갈등
: 갈등을 관리하지 않아 당사자 간에 반목과 질시등 부정적인 감정이 표출되는 상태 - 생산적 갈등
: 생산적 갈등의 순기능 - 갈등발생 이전보다 문제의 핵심을 더 잘 파악하게 됨
- 상대방과의 인간관례를 더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됨
- 자신과 상대방의 능력이나 자재력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됨
- 갈등해결의 유형
- 협조성 : 타인의 관심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하는 정도
- 공격성 : 자신의 관심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하는 정도
타 협 : 자신과 상대가 양보하여 최적은 아니지만 부분적 만족을 취하는 방식
순 응 : 자신의 욕구 충족을 포기함으로써 갈등을 해결하는 소극적 방식
회 피 : 자신과 상대방 모두를 무시함으로써 갈등 관계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방식
경 쟁 : 상대방을 좌절 시키고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려는 적극적 전략
협 조 : 문제해결을 통해 쌍방 모두 이득을 보게 하려는 윈윈 전략
[갈등에 대한 동서양의 차이]
동양 : 집단주의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갈등은 부정적으로 인식되어져 왔음
갈등을 최소화 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며 그 결과 상하간에는 아랫사람의 양보 또는 포기가, 동료간에는 서로 타협함으로써 갈등을 이슈화 하지 않으려는 소극적인 해결방식이 주로 사용
서양 : 논리와 합리성을 중시하는 서구에서는 갈등에 대해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자세가 일반화
‘조직안에서 발생하는 갈등이 효과적인 협력관계로 발전하는 데에는 관리자들이 갈등을 자연스럽고 필요한 것으로 인식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함
◎ 갈등 관리의 핵심 포인트
- 잠재적 갈등 요소를 점검하라
- 신속하게 대처하라
- 갈등해결의 열쇠는 신뢰
- 차이 이해하기
- 핵심적인 욕구를 만족시켜라
: 각기 다른 가치와 욕구를 만족시킬 제도와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
ex) NASA
설계는 내부, 개발은 외주
-> 기회와 성취감이 없어진 기술자들 퇴사
-> 설계, 테스트, 운영을 기술자들에게 맡김
-> 개발자들 조직에 몰입
-> 미래 항공우주사업의 기반 마련 - 서로 배우게 하라
: 선후배간의 활발한 교류는 상호학습과 입해로 이어져 지식의 시너지가 확보된다.
ex) GE – Reverse Mentoring 제도
기성세대의 디지털 감각을 발달시키고, 세대간의 갈등요소를 방지하고자 절은 하위 직급의 구성원들이 선배들의 멘토링을 실시하는 제도
ex) General Mills
체화된 기성세대의 암묵지를 젊은 구성원들에게 전수하는 프로그램 운영 -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라
: 더 깊이 알게되면 차이점보다는 유사점이 많다.
마음의 벽을 허물기 위해선 단발성의 회식보다는 평소의 꾸준한 노력이 중요
ex) Ben & Jerry’s
– 일터 분위기 바꾸기 위원회
• 이 위원회는 정기적으로 모여서 일터를 즐거운 곳으로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산출, 실행 함
• 대표적인 활동 : 앨비스프레슬리의 날, 야간작업자들을 위한 파티 등 - 의사소통의 벽을 허물어라
: 구성원들의 상호이해를 위해서는 각종 회의나 건조한 대화의 장만으로 부족
관심을 갖고 서로를 존중하는 의사소통 필요
“리더십 세대차”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는 다름아닌 구성원들의 세대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 위계를 없애고,
- 입에 발린 말보다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 회의에서는 형식적인 참여보다 진심에서 우러나온 초대를 하고,
- 리더는 부하직원이 꿈과 목표를 갖게 하는 한편 현실적인 도움을 주며,
- 칭찬이 아닌 감사로 용기와 안내를 끌어낼 때 리더십 세대차는 극복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