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업무?적으로 사내 다른 과제의 애자일 코칭을 하게되었습니다.
한 팀에서 애자일 프랙티스를 적용하고 싶고, 관련된 툴을 사용하고 싶어서 저에게 도움을 줄 수 없냐고 하셨습니다.
둘 다 제가 어느정도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 또 겁도없이 도와드리겠다고 하였습니다. ^,.^;
(스크럼과 RTC 부터 시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저희 대장님께서는 과제 빵꾸 안 낼 자신있으면 하라고 하시네요.
싫어하는 야근과 주말 출근이 늘겠지만… 회사 생활의 새로운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준비하고 어떤 고민들을 하고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회고하면서 블로그에 포스팅할까 합니다.
그래야 더 책임감이 생길 것 같기도 하구요. ㅡ,.ㅡ;
때 마침 김창준님 블로그에는 애자일 코치 제곱 이라는 포스팅이 올라왔네요. 11월 초에 교육이라고 하시던데…
언젠가는 사내에 애자일 코칭이라는 업무?(뭐라고 표현해야 하나?)가 생기기를 희망하면서 “비업무 애자일 코칭” 시작해 봅니다.
Tags: agile, RTC, 애자일, 애자일 코칭적어도 실패는 시작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큰 결과를 남기는 법이야,
바로 그 점이 중요한 거야.- Man of action 이종욱 박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