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Leopard를 설치했으니 이제 필요한 Application을 설치한다.

- Application

  • iLife 09
    : 정상적으로 설치되고 백업해둔  iPhoto 라이브러리도 잘 가지고 왔다.
    iPhoto 종료 후 복사해둔 iPhoto Library를  덮어씌웠다.
  • iTunes 복구
    : 백업한 iTunes를 음악->iTunes 아래에 덮어씌웠다.
  • 1Password (3.0 beta)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Backup 파일로 복구 후 3.0 beta로 업데이트 하였다.
  • Firefox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VMware Fusion (2.0.5)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Things (1.2)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calaboration (1.0.2)
    :  Google calendar 와 iCal 을 싱크하기 위하여 설치.
  • Xcode (3.2)
    : Snow Leopard DVD에 있는 녀석으로 설치
  • iStat menu (1.3)
    : 시스템 모니터링 용으로 사용하는 것 중 젤 좋았던 녀석.
  • SynergyKM
    : 집에서 사용하는 PC 제어용. 정상동작
  • DEVONthink pro (1.9.6)
    : 개인자료 정리용 앱. 정상 동작
  • uTorrent (0.9.1.2)
    :
    Torrent 사용을 위한 앱 . 정상 동작
  • Tweetie (1.2.2)
    :
    Twitter를 위한 앱. 정상 동작
  • Skype ( 2.8.0)
    :
    정상동작
  • FileZilla
    :
    FTP client 이다.  정상 동작
  • Air mouse
    : iPhone 용 Air mouse 의 server이다.
  • Bibble pro
    : RAW 파일을 편집하기 위한 툴이다. PC시절부터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 것을 사용할 수가 없다. 정상 동작
  • ecto 3
    : Blog 작성 도구이다. 크레쉬가 많이 난다.
  • xGesture
    :
    Mac에서 제스쳐를 지원하는 유틸이다. 맥에서 파이어 폭스를 안 쓰게해 준 녀석… 정상 동작

- Widget

  • 1Password
    : 1Password의 사용의 편리성을 위하여 Widget을 설치했다.
  • iStat pro
    : 시스템 모니터링 중에서는 이 녀석이 젤 좋았다.(정상 동작)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9/1)

 

작년부터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해도 조직문화라는 큰 벽에 많이 부딪힌적이 많습니다.

“그런 건 우리에겐 소용없어. 너무 이상적이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가지고 오거나 알리는것을 후회한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혁신보다는 개선으로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점점 개선에 대한 말도 꺼내기가 싫어질 정도로 지쳐가고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새로 입사해서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하는 후배들이 ‘화난 원숭이’가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화난 원숭이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난 원숭이 실험 (Angry Monkey Experiment)에 대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 가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by 정의의소 | 2009/01/09 00:04

맥도널드 맥카페 광고를 보다가 어디서 많이 봤다는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EBS에서 나왔던 내용있었습니다. 이제 힘든 경쟁을 뚫고 신입사원…

by 정의의소 | 2009/01/23 16:12

내가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긍정의 힘이 필요한 때이다. 1. 얼마나 가나 봐라. (불신주의)   2. 전에 안해 본 줄 아냐? (경험제일…

 
- 맥 입문
: 맥 입문은 구글링하면 많은 자료가 있다. 처음 정리하는데는 아래의 자료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Mac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PC는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느리게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의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었다니… ㅡ,.ㅡ; 크롬을 처음 사용하면서 그 놀라운 속도에 이때까지 네트웍이 느려서 그랬다고 생각한 것이 한심했던 것과 같다.

맥북을 쓰는 사람들(네이버 카페)
:  David Alison이라는 사람이 윈도우에서 맥으로 스위칭하면서 겪었던 일과 팁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다. 같은 개발자라서 공감가는 것이 많고 재미있다. 처음부터 읽으면 팁 정리와 함께 맥과 PC의 비교점도 느낄 수 있어 좋다.

 

요즘 측근들에게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사과밭에서 놀기에 동참했습니다.

생활의 재미를 부여한다는 큰 목적 아래…
똘똘하게 나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할 일을 정리하기 위해 사과밭으로 뛰어 들어가는 거야!

…. 라는 변명을 가지고 와이프를 설득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해해 주신 마눌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좋은 사이트들이 맥으로 스위칭 할 때 필요한 많은 양질의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이트 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제가 스위칭하는 과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창문에 걸쳐앉아서 생활해온 20년의 습관/생활이 어떻게 사과밭으로 뛰어나가는지 한 번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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