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의 얘기를 듣는 것은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하더라도 언제든지 살이 되고 피가 된다. 더구나 이렇게 유명한 사람의
얘기는 영어나 내용을 몰라도 그냥 그 안에 같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기를 받고 통찰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PHP 창시자의 테크토크를 들으며” 에서
정말 공감가는 말 입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나 관련되지 않은 어떤 사례같은 것이라도 나중에 어디에서든지 도움이 되더군요. 그래서 많은 글을 읽고 사람을 만나고 체험하고 싶은데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네요.
물론 듣는 것 보다 자기 것으로 정리하고 발전 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겠죠.
근데 갑지가 Getting Things Done.이 생각나는 이유는 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