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2one님의 블로그에서“Positivity:
Groundbreaking Research Reveals How to Embrace the Hidden Strength of
Positive Emotions, Overcome Negativity, and Thrive”라는 책을 읽으시고 요약한 글을 보았습니다.
최근 2년간 회사에서 남 탓을 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으로 지내왔습니다. 최근에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려고 나름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그러한 일들이 다가오면 또 부정하고 욕하게되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폴란드 출장 온 한 달간은 저도 긍정과 부정의 임계점이 3:1은 넘은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일만하게되어서 그런가요? 제가 주도적으로 일을할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출장 복귀하더라도 긍정과 부정의 임계점을 마음에 되세겨 다른 이들에게도 긍정을 전파하여야겠습니다.
긍정 대 부정의 비율이 3:1을 넘어서야 자신의 꿈을 펼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대부분의 평범한 사람들은 2:1 수준에 머물러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긍정적인 편인데도 제대로 일이 안풀린다고 불평하며, 긍정성이 별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임계점의 존재는 실험과 수학적 이론 양쪽으로 근거가 있다.
부정적인 순간도 필요하다. 항상 하하거릴 수만은 없다.
대체로 11:1이 현실적 한계다. 이 이상 넘어가면 미친사람 소리 듣는다.
사람의 긍정성의 50%는 유전자에 의해 결정된다. 하지만 나머지 50%는 자기하기 나름이다… (저의 이전글에서도 비슷한 언급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