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Apr 16

작년부터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해도 조직문화라는 큰 벽에 많이 부딪힌적이 많습니다.

“그런 건 우리에겐 소용없어. 너무 이상적이야.” 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것을 가지고 오거나 알리는것을 후회한 적이 많습니다.

그런 것들이 혁신보다는 개선으로 보이려고 노력했는데… 점점 개선에 대한 말도 꺼내기가 싫어질 정도로 지쳐가고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새로 입사해서 교육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하는 후배들이 ‘화난 원숭이’가 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화난 원숭이가 되지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화난 원숭이 실험 (Angry Monkey Experiment)에 대한 내용은 링크를 따라 가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도 비슷한 내용입니다.

by 정의의소 | 2009/01/09 00:04

맥도널드 맥카페 광고를 보다가 어디서 많이 봤다는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EBS에서 나왔던 내용있었습니다. 이제 힘든 경쟁을 뚫고 신입사원…

by 정의의소 | 2009/01/23 16:12

내가 변화를 막고 있는 것은 아닐까? 긍정의 힘이 필요한 때이다. 1. 얼마나 가나 봐라. (불신주의)   2. 전에 안해 본 줄 아냐? (경험제일…

Tags: , , , , , , , , , , , , , , ,

Related posts

Tagged with:
Sep 28

 감동적인 샴푸 광고… ㅎㅎ
Tags: , ,

Related posts

Tagged with:
preload preload p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