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Tiger JK/윤미래/유재석 모두가 나와서 마냥 좋네요.
아싸~
<뮤직 비디오 + 후기>
<쇼! 음악중심 에서…>
마지막으로 넘 사랑스러운 부부… 최고다…
< 난 널 원해 (드렁큰 타이거/윤미래) >
제가 좋아하는 Tiger JK/윤미래/유재석 모두가 나와서 마냥 좋네요.
아싸~
<뮤직 비디오 + 후기>
<쇼! 음악중심 에서…>
마지막으로 넘 사랑스러운 부부… 최고다…
< 난 널 원해 (드렁큰 타이거/윤미래) >
아직 못 보신 마눌님과 점심시간 후 덥고 졸린 저를 위해 정리해 봅니다. ^^;
< Let’s Dance (Tiger JK/윤미래/유재석) >
< 냉면 (제시카/박명수) >
< 영계백숙 (애프터 스쿨/정준하) >
< 바베큐 (에픽하이/정형돈) >
< 더위 먹은 갈매기 (노브레인/노홍철) >
<난 멋있어 (YB/길) >
<세뇨리따 (이정현/전진) >
저 여기 있습니다.
가까이 공원이 있어서 산책도 하구요.
3주 정도 있었더니 폴란드도 여기 연구소도 많이 익숙해진 것 같아요.
폴란드도 참 느낌이 좋은 나라네요. 사람들도 친절하고 아가씨도 예쁘고…ㅎㅎㅎ
음식도 맛있고…
카운트테너 “안드레아 숄”이 부른 노래입니다.
카운트테너는 여성처럼 높고 달콤하며 부드러운 소리를 지닌 사람들이며 남성이면서 여성의 성역을 커버해 ‘제5의 목소리’로도 불린다고 합니다.
요즘 되게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Gee“로도 잘 회복이 안 되었었는데… ^^;
아래 “White As Lilies”는 광고를 통해서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안드레아 숄이 부른 “아리랑” 느낌이 새롭다.
파리넬리에 나오는 “울게하소서”도 같이 함 들어봤습니다. 언제 들어도 숨이 막힐 듯하군요. 거세를 통해 만들어진 “카스트라토”와 타고난 음성으로 훈련을 통한 “카운트테너”… 묘한 느낌이네요.
伯牙絶絃 : 백아가 거문고 줄을 끊어 버렸다는 뜻으로, 자기(自己)를 알아주는 절친(切親)한 벗, 즉 지기지우(知己之友)의 죽음을 슬퍼함을 이르는 말
광섭이가 내 사진을 보고 꼭 가고싶었다는 융프라우요흐 사진이다. 신혼여행 때 날씨가 좋아서 필카로 잘 찍어 왔다고 하는데… ^^;
다시 봐도… 좋네… 내가 찍어서가 아니라… 저기가면 누구든지 사진작가가 될 수 밖에 없다. 난 그저 날씨 운이 좋았을 뿐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