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의미
- 위기의식
- 위기와는 다른 개념
- 위기가 아닌 듯한 상황 속에서 미리 위기를 감지하는 것
- 위기의식의 장점
-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게 해 준다.
- 현재의 경쟁을 벗어난 더 창의적인 대안을 찾을 수 있다.
- 충분한 자원으로 미리 대비하여, 진짜 위기를 방지할 수 있다.
- 더 큰 위기는 내부에서 …
- 무사안일
- 조용히 체념
- 자포자기
-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
- 상황을 돌파할 에너지원이 되지 못하는 불평
- 적극적 탈출
- 언제든 회사를 떠나도 자시이 경쟁력을 가지고 새출발 할 수 있도록 준비
- 더욱 혼란이 부추겨짐
- 조직 관점에서는 위기를 가속화
- 근원적 변화
- 가장 바람직한 대처방법
- 상황 이해, 돌파할 수 있는 변화 감행
- Slow Death
- 변화를 거부하고, 벼화를 못 본체 하는개인이나 조직 -> 서서히 죽어가는 것
- 근원적 변화인가? or 안주하며 눈치껏 적응하는 것인가?
- 진정한 변화란? 현재의 기득권과 편안한 생활을 과감히 포기하고 불확실한 변화를 선택하는 것
- 핵심역량 (Core competence)
- 경쟁기업이 모방하기 힘든 그 기업 특유의 자원이나 능력
- 제품의 배후에 존재하는 중추적 능력
- 뛰어난 인재 집단, 자사에 대한 애착
- 유형의 자원(다른 조직이 접근하지 못하는 특정한 지역이나 자원)
- 소비자 만족
- 핵심역량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나 서비스가 소비자에게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어야 함
- 모방불가능
- 경쟁자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역량
- 시장창출능력
- 핵심역량으로 다양한 시장 창출
- 경쟁의 본질
- 내면에서 찾아야 함
- 미래에 우리 조직이 달성하고자 하는 꿈과 비전에서 찾아야 함
- 꿈과 미래를 하나하나 현실로 실현하는 생산적인 경쟁 가능
경쟁의 다섯가지 요소는, 기존경쟁자, 대체품 , 구매자, 공급자, 신규진입자가 있다.
- 기존 경쟁자 (competitor)
- 유사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생산 또는 제공하는 기업
- SK텔레콤 vs. FTF
- 대체품 (substitute)
- 기존 제품이나 서비스 대신 제공되는 전혀 다른 제품이나 서비스
- 타자기 vs 컴퓨터
- 기술이나 고객욕구가 급변하는 분야에서는 가장 무서운 경쟁요인일 수 있음
- 구매자 (buyer)
- 공급자 (supplier)
- 제품이나 서비스의 구매자나 원료나 부품을 공급해주는 공급자도 구매가격, 공급가격을 변동시킴으로써 수익에 영향을 미침
- 신규진입자 (new entrants)
- 현재 직접적으로 수익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나 가까운 장래에 경쟁자로 등장해서 자사를 위협할 가능성이 있음.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은 원가우위 전략, 차별화 전략, 집중화 전략이 있다.
- 원가 우위 전략 (cost leadership)
- 경쟁자보다 비용을 줄이는데 집중하는 전략
- 경쟁자와 같은 가격이면 높은 수익을, 경쟁자보다 낮은 가격으로 제품이나 서비스 제공 가능
- 차별화 전략 (differentiation)
- 제품이나 서비스를 차별화함으로써 경쟁자와 비교해 구매자에게 독특하다고 인식될 수 있는 그 무엇을 창조하는 것
- 원가가 높아질 수 있음
- 집중화 전략 (focus)
- 특정 시장, 특정 구매자 집단이나 제품라인의 일부분 또는 특정 지역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
- Credu 교육 내용 정리
k16wire님께서 소개해 주신 “Ship it!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실용 가이드“를 살펴 보고 오늘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필요한 책 몇 권을 더 한꺼번에 주문하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k16wire님의 말씀처럼 책 목차만 보더라도 개발자나 프로젝트 리더에게 얼마나 필요한 지 알 수 있습니다.
[#M_목차 열기|목차 닫기| 도서목차
머리말
서문
1 서론
1.1 습관적인 탁월함
1.2 실용주의적 관점
1.3 로드맵
1.4 앞으로 나아가기
1.5 이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
2 도구와 인프라스트럭처
[1]. 모래 상자(Sandbox) 안에서 개발하기
[2]. 자산을 관리하세요
[3]. 빌드를 스트립트화하세요.
[4]. 자동으로 빌드하세요.
[5]. 이슈를 추적하세요.
[6]. 기능을 추적하세요.
[7]. 테스트 장비를 사용하세요.
[8]. 도구를 선택하는 방법
[9]. 실험하지 말아야 할 때
3 실용주의적 프로젝트 기술
[10]. 목록에 따라 일하세요.
[11]. 기술 리더
[12]. 매일 협력하고 의사소통하기
[13]. 코드를 모두 검토하세요
[14]. 코드 변경 통지 보내기
[15]. 모두 통틀어서
4 예광탄 개발
예광탄 개발
프로세스 상의 흔한 문제들
프로세스 정의하기
TBD는 어떻게 작동할까요
시스템 객체를 정의하세요
협동해서 인터페이스 정의하세요
인터페이스 스텁을 작성하세요
계층끼리 대화할 수 있게 만드세요
스텁에 기능적 코드를 채워 넣으세요
리팩토링하고 다듬으세요
간단한 사례
예광탄 개발 방법론 홍보하기
이렇게 시작하세요
이렇게 하고 있다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겁니다
경고 신호
5 일반적인 문제와 해결방법
[16]. 도와주세요! 코드를 인수 받았어요.
[17]. 테스트할 수 없는 코드를 테스트하기
[18]. 기능에 문제가 계속 발생합니다.
[19]. 테스트? 우리는 더 이상 테스트를 활용하지 않습니다.
[20]. 하지만 저는 된다구요!
[21]. 코드를 통합할 때 골치 아픕니다.
[22]. 제품을 안정적으로 빌드하지 못합니다.
[23]. 고객이 불만을 표출합니다.
[24]. 불한당 개발자가 있습니다.
[25]. 관리자가 불만스러워 합니다.
[26]. 팀이 협동을 못합니다.
[27]. 핵심적인 부분에 대한 “내부의 지지”를 얻지 못합니다.
[28]. 새로운 실천방법이 도움이 안 됩니다
[29]. 자동화된 테스트가 없습니다.
[30]. 우리는 신참 개발자들이고 이끌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31]. “죽음의 행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32]. 피쳐 크리프(Feature Creep) 현상이 일어납니다.
[33]. 프로젝트가 끝날 기미가 안 보입니다.
A 조언 요약
B 소스 코드 관리
C 빌드 스크립트 도구
D 지속적인 통합 시스템 (Continuous Integration System)
E 이슈 추적 소프트웨어
F 개발 방법론
G 테스트 프레임워크
H 추천 도서 목록
H.1 참고 문헌_M#]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거라면 무엇이든 실험해보고 받아들이라”는 저자의 말이 최근의 저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아직은 윗 분들이 딴지?를 걸지는 않는데… 뭔가 개선되는 것이 보이지 않으면 분명히 제지하겠지요? ㅡ,.ㅡ;
저는 Agile이나 특정 프로세스를 신봉?하거나 선호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처한 모든 상황에 가장? 합리적이고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인지를 빨리 집어 내어 실천 할 수 있는 프로세스와 환경을 꾸미는 것이 목표이자 꿈? 입니다. 그러한 문화를 만드는 일에도 앞장서고 싶습니다.
아직 공부 중이고 내공이 부족한 관계로 현재 프로젝트에 많은 개선을 이루어 내고 있지는 못하지만, 언젠가는 변화의 첫 걸음 시작했다고 자신있게 이야기 할 날을 기대하면서 내공 증진에 힘써 봅니다.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거라면 무엇이든 실험해보고 받아들이라는 자레드와 윌의 유연한 사고 방식은 자칫 교조주의적으로 흐르기 쉬운
특정 프로세스 선호론과는 다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보다는 무엇이 실용주의적인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세요.
- 강컴 도서 특징 中
책의 각 섹션을 다 읽고 나면, 잠시 멈추고 5분 정도 투자해서 오늘 하는 일에 각 개념을 적용할 방법을 찾으려 애써보세요.
잊지 마세요. 애써 생각하지 않아도 나오는 가장 쉬운 해답은 ‘그건 할 수 없어’라는 말입니다. 그보단 더 노력하세요! 새
개념을 적용할 방법을 찾지 못했다면, 동료를 붙잡고 물어보세요. 자신의 눈으로 보지 못한다면,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면 됩니다.
동료의 경험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든 장인의 보증수표입니다. -본문 중에서이것은 훌륭한
생각입니다. 하지만 최고이면서 똑똑한 사람 중에서도 정말 최고인 사람과 직접 만나기는 힘듭니다. 마틴 파울러, 켄트 벡, 그리고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들과 같은 사람은 우리 대부분에게 시간을 내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책, 기사,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책을 읽으세요. 한 달에 한 권이라면 그렇게 힘들진 않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진
마세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거나 다른 개발 프로세스를 연구해보세요. 그리고 뭔가를 배우는 중간이나 책을 읽는
와중에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금 업무에 적용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새 아이디어를 본업에 적용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회사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일인데) 여러분 자신 또한 개선시키게 됩니다. -본문 중에서주변여
건과 프로세스를 분석하고 비판하면 약점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지금 프로젝트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다음 프로젝트에서라도요. 어떻게 되든 생각하는 법을 새로 배우게 될 텐데, 여러분이 어디서 일하든 쓸모있을 겁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런 개념을 결코 배우지 못하고, 훨씬 적은 수의 사람만 잘 해냅니다. -본문 중에서
- 알라딘 책 소개 中
최고이면서 똑똑한 사람 중에서도 정말 최고인 사람과 직접 만나기는 힘듭니다. 마틴 파울러, 켄트 벡, 그리고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들과 같은 사람은 우리 대부분에게 시간을 내주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의 책, 기사, 그리고 프리젠테이션은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 책을 읽으세요. 한 달에 한 권이라면 그렇게 힘들진 않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진 마세요.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거나 다른 개발 프로세스를 연구해보세요. 그리고 뭔가를 배우는 중간이나 책을 읽는 와중에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지금 업무에 적용할 방법을 찾아보세요. 새 아이디어를 본업에 적용해보세요. 그렇게 하면 회사를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일인데) 여러분 자신 또한 개선시키게 됩니다.
- 저자의 말
여름 휴가 전에 저희 연구소장님께서 추천해 주신 책입니다.
휴가 때 지만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해서 책을 빨리 읽을 줄 알았는데 오늘에야 다 읽었습니다.
3/2까지 읽은 후에 그 뒤로는 진도가 잘 안 나가더니 하 루에 두어 페에지 읽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읽고 싶은 책들이 줄을 서고 있기에 오늘 서울 나들이 후에 나머지 부분을 읽었습니다.
책 후기를 적으려고 하니… 헉… 기억이 안 납니다. ㅡㅡ;
머리속에 지우개가 있는 것인지… 아니지요… 책 한 권은 한 달 넘게 읽었으니… 당연한 결과지요.
책 읽을 때는 이런 저런 느낌이 많이 들기도 하였고, 내 생각과 많은 부분이 일치 되어서 가슴이 부르르~ 떨리기도 했는데… 그런데 기억이 안 나다니… 줄 서 있는 다른 책들 때문에 후에 다시 읽기로 하고 도서 판매 사이트에 나와 있는 서평과 리뷰를 직접 타이핑(ㅡㅡ)하면서 정리해 봅니다.(Split Browser를 처음으로 제대로 사용해 봄)
정리하면서 생각난 것
- 회사 내부 프로젝트도 오픈소스처럼 오픈(회사 내부만)해서 개발하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물론 그런 문화부터 형성되어야 하겠지만 현재의 문화는 많이 아쉽다. 다만 현재의 개인 평가가 본인의 실적(생산)에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분위기가 안 생기는 것이다.
“오픈소스와 Web2.0의 문화를 팀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나씩 정리해 나가야겠다.”
- 우리 회사는 조금? 더 다양성을 인정하고 조직이나 개발에 있어서 군대의 행진이 아닌 뮤지션의 공연과 같이 즉흥적이고 창조적인 문화(프로세스)가 형성되어야 할 것이다. 최소한 연구 개발 조직에서라도… 먼저…
출처 : 강컴닷컴
소수가 만드는 이코노믹스 시대가 저물고 대중이 만드는 위키노믹스 시대가 오고 있다
이코노믹스 vs 위키노믹스
이코노믹스(Economics) 세계에서는 몇몇 사람, 기업, 국가가 상품을 만들고 정책을 결정하며 고급 지식을 소유하고 외교
관계를 맺고 경제의 패러다임을 형성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세계를 보라. TV뉴스의 기사거리를 창출하고 인간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좋아하는 음악을 리믹스하고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질병치료제를 개발하고 교과서를 편집하고 화장품을 개발하고 수많은
가치 있는 것들을 만들어내는 주체는 수천 명 아니 수백만 명의 사람들로 구성된 팀이다.
200년 역사의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의 정보량을 5년 역사의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wikipedia)가 훌쩍 뛰어넘은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뛰어난
소수가 만드는 이코노믹스의 시대는 가고 보통 사람들의 집단적인 능력과 천재성(collective intelligence)이
세계를 변화시키는 위키노믹스(Wikinomics)의 시대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 더 빠르고 정확하게 갈 수 있다
이
코노믹스 세계의 원리가 소유와 권리였다면 위키노믹스 세계의 대표적인 원리는 개방과 공유이다. 정보와 기술, 계획을 손안에만 꼭꼭
쥐고 누가 알까 조심하다가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하면 사내 회의실에서 끙끙대며 해결 방법을 고민하던 전통적인 협업은 기업의
성공과 혁신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성공하는 기업은 세상 사람들 모두를 비즈니스 웹으로 끌어들여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그들에게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기는 대규모 협업(mass collaboration)을 도모한다. 이들은
사내 혁신만으로는 극심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것과 회사 밖에 더 훌륭한 아이디어와 인재, 방법이 있음을 이미 알고 있고
대규모 협업을 통해 성장과 혁신을 지속한다.
P&G, 레고, BMW, GE, 보잉, IBM, 위키피디아,
유튜브, 마이스페이스, 인텔, 아마존, 제록스, 하얏트호텔, 리눅스, BBC, 베스트 바이 등의 글로벌 기업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이미 ‘대규모 협업’을 선택했으며 이를 경쟁력의 원천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은 비단 비즈니스 세계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캘리포니아 주 교육부는 ‘캘리포니아 교과서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이 프로젝트는 10학년 역사
수업에 사용할 세계사 교과서를 만들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나 IBM 같은 첨단 기술 기업들과 MIT 등 유수의
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 시장 선도적인 기업과 조직은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인 ‘위키노믹스’에 맞게 수평적이고 자체
조직적인 위키 일터(wiki workplace)를 창조하고 있으며 전 세계를 생산 시설의 무대로 본다. 그들에게 사공은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은 자원이며 경쟁력이다. 인터넷 쇼핑몰 ‘아마존’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개발자들의 손에 더 많은 데이터를
쥐어줄수록, 흥미로운 도구와 페이지 및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아마존에 돌아오는 수익도 커집니다.”
대규모 협업 모델 7가지
1) 피어 파이오니어(Peer Pioneers) : 운영체제나 온라인 백과사전 등 비트로 구성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오픈 소스
원리를 적용, 분산되어 있는 수천여 명의 사람들이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본력이 막강한 대기업보다 훨씬 빠르고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생산할 수 있다. (사례) IBM, 위키피디아 등
2) 이데아고라(Ideagoras) : 아이디어,
발명품 또는 독특하고 유능한 인재들이 모이는 세계 시장을 활용하여, P&G 같은 기업이 사내 인력의 10배가 넘는 전
세계 유능한 인재 집합을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사례) 이노센티브, 옛투닷컴, P&G, GE 등
3) 프로슈머(Prosumers) : 위키노믹스 시대의 생산 소비자는 ‘해킹할 권리’를 천부인권으로 부여받는다. 진정한 의미의 ‘고객 중심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사례) 세컨드라이프, 레고 등
4) 새로운 알렉산드리안(New Alexandrians) : 비용을 절감하고 기술의 발전을 가속화할 새로운 협업 모델을 도입한다. (사례) MIT 프로젝트 오픈웻웨어, 인텔 등
5) 참여 플랫폼(Platforms for Participation) : 제품과 기술 인프라를 개방하는 방법을 말한다. (사례) 구글, BBC, 아마존 등
6) 전 세계 생산 시설(Global Plant Floor) : 물리적인 제품을 설계 및 생산하기 위하여, 국가와 조직의 경계를 넘어 인적 자본의 힘을 활용할 수 있다. (사례) 보잉, BMW, 레고 등
7) 위키 일터(Wiki Workplace) : 갖가지 비정통적인 방식으로 조직의 계급구조를 초월하여 혁신을 증대하고 사기를 진작시킨다. (사례) 베스트 바이 등
목차
1장 위키노믹스(Wikinomics)
컴퓨터만 있으면 무엇이든 자유롭게 만들어내고 다양한 주체간의 협업이 일상생활의 운영 방식이 되는 세계, 우리는 이것을 ‘위키노믹스’라고 부른다. 그것은 협업과 참여를 특징으로 하는 새로운 시대의 은유이다.
2장 거센 폭풍우(The Perfect Storm)
산 업화 시대의 낡은 함선은 세계화의 격렬한 물살 아래로 침몰할 것이며, 네트워크로 연결된 융통성 있는 구조를 만들어 외부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끌어 모으는 기업은 생존에 필요한 활력을 얻을 것이다. 또한 이러한 변화를 예상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회사는 세계화의 거센 폭풍우를 뚫고 성공적으로 나아갈 것이다.
3장 피어 파이오니어(The Peer Pioneers)
‘ 동등계층peer’는 흔히 P2P(peer to peer)라고 하는 대규모 참여 네트워크 시스템에서, 대등한 입장으로 자료를 공유하는 주체를 말한다. 리눅스와 위키피디아처럼, 이들 동등계층의 천재성과 지성을 바탕으로 놀라운 생산력을 보여주는 개척자를 ‘피어 파이오니어’라고 부른다.
4장 이데아고라(Ideagoras)
이데아고라는 생각, 아이디어를 말하는 Idea와 고대 그리스의 시민 집회장을 의미하는 Agora를 합성한 말로 지식과 지혜, 기술 등을 사고 팔 수 있는 시장을 말한다. 기업은 독특하고 유능한 인재를 찾아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기존의 방식보다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발견하고 개발하기 위해 이데아고라를 활용할 수 있다.
5장 프로슈머(The Prosumers)
영리한 기업은 고객을 비즈니스 웹으로 끌어들여 차세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맡길 것이다. 그러자면 비즈니스 모델을 조정하거나 사용자와 보다 효과적으로 협업하기 위해서 내부 프로세스를 쇄신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기업에 대한 고객의 충성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보면 이것은 적은 대가이다.
6장 새로운 알렉산드리안(The New Alexandrians)
고 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모든 민족의 책과 역사서, 위대한 문헌, 희곡 작품, 당대의 수학 및 과학 논문을 수집하여 건물 하나에 보관하려는 의도에서 만들어졌다. 즉 세상의 모든 지식을 집대성한 곳이었다. 이 시대 새로운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웹을 통해 탄생하고 있으며 전 우주적인 도서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7장 참여 플랫폼(Platforms for Participation)
아 마존이 모든 독점 도구와 데이터를 철저히 보호하고 싶어했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이다. “우리가 개발자들의 손에 더 많은 데이터를 쥐어줄수록, 흥미로운 도구와 사이트 및 프로그램들이 더 많이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아마존에 돌아오는 수익도 커집니다.”
8장 전 세계 생산 시설(The Global Plant Floor)
산업의 종류와 관계없이, 새로운 황금률이 떠오르고 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이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 이외 모든 것에 대해서는 파트너십을 맺는 것이다.
9장 위키 일터(The Wiki Workplace)
과 거의 일터는 완전하게 짜여진 군악에 맞춰 틀에 박힌 자세로 행진하는 군대의 모습에 비유할 수 있다. 하지만 미래의 일터는 뮤지션들이 조(調)와 멜로디, 박자만 미리 정한 상태에서 즉흥적이고 창조적으로 연주하는 재즈 앙상블과 비슷할 것이다.
10장 협업 지성(Collaborative Minds)
오늘날 성공하는 기업은 개방적이고 유연한 경계를 가지고 있다. 그들의 경쟁 원칙은 회사의 벽을 넘어 외부 지식과 자원 및 인재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들은 혁신의 중심이며, 독특하고 유능한 인재들을 끌어들이는 자석이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 2가 발간되었습니다.
원서의 제목은 “Smart and gets thind done“ 인데 번역서 제목은 “똑똑하고 100배 일 잘하는 개발자 모시기” 입니다.
1탄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원서로 읽었습니다. 그 만의 강력한 주장과 자신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탄 에서도 위키북스 블로그에 소개한 내용을 보면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
1탄 ‘조엘 온 소프트웨어’와 마찬가지로 시즌 2에서도 거침없는 입담으로 자신의 주장을 강력하게 펼치고 있는데, 중간중간에
살짝살짝 재치와 유머라는 드레싱 소스를 뿌려놓아 쓰디쓴 본연의 맛을 적당하게 감춰버리는 센스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어쨌든 ‘더
딥’을 쓴 세스 고딘도 칭찬할 만한 글솜씨는 부럽긴 하네요.
- 위키북스 블로그
위키 북스에 나와 있는 책 소개는 아래와 같습니다.
조엘 스폴스키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전수하는 최고급 기술 인력 채용 비법
최고 수준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들의 생산성과 품질은 일반 수준의 프로그래머들에 비해서 무려 10배 이상
높습니다. 그러니 이런 인재들을 채용하지 않고는 기업이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독자 여러분이 조엘 스폴스키가 쓴 책이나
블로그를 읽지 않고서는 그런 인재들을 찾아내거나서 저들이 여러분 회사와 함께 일하도록 만들 수 없습니다.
조엘 스폴스키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근무했던 다년간의 경험과 Fog Creek Software 사를 공동 창업했던 체험을
토대로 최고 수준의 개발 엔지니어들을 채용하는 핵심 비법을 독자들에게 전격 공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아래와 같은
요령을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 인턴십을 이용한 고급 인력 확보 방안
- 최고급 인재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직장 만들기
- 좋은 이력서 골라내는 방법, 인터뷰 요령, 취업 제의 적기 파악
이력서에서 어떤 포인트를 찾아내야 할지 모르거나 인터뷰를 하고도 쉽게 채용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유능한 인재를 찾아 아직도 헤매고 계십니까? 지금 당장 이 책부터 읽어보십시오!
- 위키북스
조엘 온 소프트웨어 한국어 페이지에 가시면 읽어 볼 만한 글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의 생각과 다른 점도 있지만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기본적은 생각들은 많은 공감이 갑니다. 그러나 번역이 좋지 않아 저는 영문 사이트를 추천합니다.
※ 위키북스의 조엘 온 소프트웨어 시즌 2 트랙백 사이트에 참가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