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 30
Snow Leopard를 설치했으니 이제 필요한 Application을 설치한다.
- Application
- iLife 09
: 정상적으로 설치되고 백업해둔 iPhoto 라이브러리도 잘 가지고 왔다.
iPhoto 종료 후 복사해둔 iPhoto Library를 덮어씌웠다.
- iTunes 복구
: 백업한 iTunes를 음악->iTunes 아래에 덮어씌웠다.
- 1Password (3.0 beta)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Backup 파일로 복구 후 3.0 beta로 업데이트 하였다.
- Firefox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VMware Fusion (2.0.5)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Things (1.2)
: 정상적으로 동작하였다.
- calaboration (1.0.2)
: Google calendar 와 iCal 을 싱크하기 위하여 설치.
- Xcode (3.2)
: Snow Leopard DVD에 있는 녀석으로 설치
- iStat menu (1.3)
: 시스템 모니터링 용으로 사용하는 것 중 젤 좋았던 녀석.
- SynergyKM
: 집에서 사용하는 PC 제어용. 정상동작
- DEVONthink pro (1.9.6)
: 개인자료 정리용 앱. 정상 동작
- uTorrent (0.9.1.2)
: Torrent 사용을 위한 앱 . 정상 동작
- Tweetie (1.2.2)
: Twitter를 위한 앱. 정상 동작
- Skype ( 2.8.0)
: 정상동작
- FileZilla
: FTP client 이다. 정상 동작
- Air mouse
: iPhone 용 Air mouse 의 server이다.
- Bibble pro
: RAW 파일을 편집하기 위한 툴이다. PC시절부터 너무 익숙해져서 다른 것을 사용할 수가 없다. 정상 동작
- ecto 3
: Blog 작성 도구이다. 크레쉬가 많이 난다.
- xGesture
: Mac에서 제스쳐를 지원하는 유틸이다. 맥에서 파이어 폭스를 안 쓰게해 준 녀석… 정상 동작
- Widget
- 1Password
: 1Password의 사용의 편리성을 위하여 Widget을 설치했다.
- iStat pro
: 시스템 모니터링 중에서는 이 녀석이 젤 좋았다.(정상 동작)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최종 업데이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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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30
백업은 타임머신으로도 해 놓았고 그리고 필요한 것들은 폴더로 카피도 하였습니다.
처음 맥을 산 후 이것 저것 너무 많이 설치한 것 같아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하나 설치하고 셋업하려고 디스크 포멧 후 새로 설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떤 앱들을 사용하고 어떤 셋업을 하였는지를 정리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새로 맥을 구매하는 처남들을 위함이요, 스노우 레퍼드 업데이트 후기를 원하는 동료들을 위함이기도 합니다. ^,.^;
- 시디로 부팅 – 부팅시에 C를 누르고 있으면 시디 부팅이 된다.
- 클린 인스톨을 위해 사용자 언어를 누르기 전에 유틸리티>디스크 유틸리티로 가서 설치할 하드디스크를 지운다.
레오파드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도 설치를 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업데이트 설치는 50분, 클린 인스톨은 30분이 소모된다고 나온다.
- 20분 정도 설치 후에 재시동한다.
- 필요한 옵션 선택 후 설치 마무리
- 설치 끝 ( 단 한 번의 재부팅으로 끝났음)
다음은 애플리케이션 설치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 문서>
* http://macmagazine.kr/168
* http://macintoshmanual.com/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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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9
- 맥 입문
: 맥 입문은 구글링하면 많은 자료가 있다. 처음 정리하는데는 아래의 자료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Mac의 세계에 들어가는 것은 정말 재미있다. 그리고 PC는 왜 그랬을까?하는 생각도 많이 든다. 윈도우를 사용하면서 느리게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하드웨어의 탓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다 소프트웨어로 해결할 수 있었다니… ㅡ,.ㅡ; 크롬을 처음 사용하면서 그 놀라운 속도에 이때까지 네트웍이 느려서 그랬다고 생각한 것이 한심했던 것과 같다.
맥북을 쓰는 사람들(네이버 카페)
: David Alison이라는 사람이 윈도우에서 맥으로 스위칭하면서 겪었던 일과 팁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다. 같은 개발자라서 공감가는 것이 많고 재미있다. 처음부터 읽으면 팁 정리와 함께 맥과 PC의 비교점도 느낄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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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5
요즘 측근들에게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사과밭에서 놀기에 동참했습니다.
생활의 재미를 부여한다는 큰 목적 아래…
똘똘하게 나의 데이터를 관리하고 할 일을 정리하기 위해 사과밭으로 뛰어 들어가는 거야!
…. 라는 변명을 가지고 와이프를 설득했습니다. 다시 한번 이해해 주신 마눌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좋은 사이트들이 맥으로 스위칭 할 때 필요한 많은 양질의 자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이트 들을 정리하기 위하여 제가 스위칭하는 과정을 정리해 볼까 합니다.
창문에 걸쳐앉아서 생활해온 20년의 습관/생활이 어떻게 사과밭으로 뛰어나가는지 한 번 지켜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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