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집 앞 치과에서 왼쪽 사랑니 2개를 뽑았다.

내 머리가 밟히다 시피해서 뽑혔는데 기분도 별로였지만, 

이빨 보다 목과 턱이 더 아팠던 기억이 생생했다.

게다가 오른쪽은 뿌리가 신경을 건드리고 있어서 자기가 못한다고 큰 병원에서 발치를 하라고 했다. ㅡ,.ㅡ;

그 이후 시간이 나지 않아(시간을 내지 않아) 발치를 못하고 있다가,

이번 달 아니면 정말 아플 때까지 발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니를 뽑기로 결심…

그렇다고 대학병원을 가기는 그렇고…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다.

 

어랏…

 

‘산본 달인 치과’가 검색되었다.

후기를 보니 괜찮았다. 그래서 전화로 예약하고 오늘 방문 하였다.

 

- 검사하면서 마취 주사

 : 뭐 이건 따끔한 건 어디든지 비슷하겠지만 웬지 더 프로의 느낌? ㅋㅋ

- 파노라마 사진 

  : 신경사이에 뿌리 두 개가 박혀있네요.

- CT 사진

  : 자 뽑습니다.

- 오른쪽 윗니 발치 (5초?)

  : 뭔가 잡힌느낌이 들더니 뭔가 없어졌을 꺼라는 느낌이 잠시…

- 오른쪽 아랫니 발치 (5분?)

  : 윙… 뚝딱. 뚝딱. 윙… 뚝딱. 뚝딱. 꼬멤. 꼬멤.

- 엉덩이 주사 맞으세요.

- 다음주에 실밥 뽑으러 오세요.

- 끝

 

와~ 그 이후 통증도 별로 없고 턱도 별로 안아프다.

자고나면 내일은 더 안아프겠지?

 

산본 달인 치과 (플로리다 치과)

http://www.uf-implant.com/ 

주차는 산본 이마트에 하는 것이 좋음.

김대성 원장님께 시술 받음.

 

카니발 리무진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가 캠핑이다. 

 

캠핑의 가장 중요한 텐트를 오늘 구매했다.

 

6가족이 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녀석으로 고르려고 했고 여러가지 후보 중에 이스턴이 선정되었다.

 

물론 임직원몰에서 파격적인? 할인이 있었기에 선택이 갈라졌다. ㅎㅎ

 

구성은 아래와 같다. 사용기는 3월에나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투자한 저의 두번째 애마 카리의 구매내역입니다.

다음주 차량 인도하면 사진과 함께 업뎃하겠습니다. ^^; 

 

카지발 리무진 디젤 GLX (A/T 2012년형)

- 세이프티 선루프

- 오토 슬라이딩 도어

 

차에 처음 투자해 본다. ^,.^;

- 블랙 럭셔리 휠

- 리무진 시트

- 럭셔리 천정

- 올인원(네비게이션 + 천정TV + … )

- 허니문 커튼

- 블랙박스

- 바닥 장판

- 유리막 코팅

- 핸들

- 언더코팅

- 선팅

- 무드등

- 오토슬라이딩 버튼

- 어린이 매트

- …

 

오랜만에 다시 본 Talk 이다.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과 너무 같아서 한참동안의 가슴 떨림이 있었던 톡.

매주 월요일 12:05분에  EBS에서 TED Talk을 소개하는지 오늘 알았다.

월요일은 대부분 술을 많이 먹는 날이라서 그랬나? ^^;

술마시고 일찍 들어오는 월요일은 EBS에서 고른 TED Talk 을 하나 보고 자야겠다.

EBS의 TED  Talk 다시 보기는 여기 가면 볼 수 있다.

Dan Pink 의 ‘동기유발의 놀라운 과학‘과 함께 보면 좋은 Talk.

관료제로 미쳐버린 사회에 대한 치유책로 베리 슈워츠가 “실용적 지혜”를 제시합니다. 규칙과 룰, 그리고 인센티브와 유인책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고, 실용적인 일상의 지혜가 우리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내가 적정기술을 회사에서 하려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적정기술을 연구하고 지원하는 일이 우선이지만 그것을 회사에서 하면 회사는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했던 내용과 마케팅 면에서는 일치하는 것이다.

TEDxChange에서 멜린다 게이츠는 비영리 단체가 코카콜라 같은 기업을 배워야 한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합니다. 코카콜라의 세계적인 마케팅과 유통망은, 아주 외딴 곳의 마을에서까지 코카콜라를 원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콘돔, 위생, 백신도 그렇게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운 시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한 Talk.

아름답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에도 우리의 삶은 짧다.

앞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http://1000awesomethings.com

Attitude,  Awareness,  Authenticity

네일 파스라챠의 블로그 1000 Awesome Things는 공짜 리필에서부터 깨끗한 담요까지, 삶의 단순한 기쁨들을 즐깁니다. TEDx토론토의 이 진심어린 강연에서, 진정 놀라운 삶으로 인도하는 3가지의 비밀(모두 A로 시작하는)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결코 지금처럼 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삶이 여러분에게 타격을 입혀도 앞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주변의 세상을 지각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안에 있는 세살배기를 포용하는 그리고 삶을 즐겁게 만드는 작은 기쁨들을 보고

스스로에게 진정성을 가지는, 자신 스스로가 되고 그것으로 멋져지는,

여러분의 가슴이 여러분을 인도하고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경험으로 이끄는 훌륭한 태도로

여러분의 삶을 살거라고 믿는 이유입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정말 대단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TED Talks 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  나에게 많은 영향을 준 Talks 부터 정리해 본다.

내가 생각했던 리더십과도 너무 비슷한 이야기라서 좋았고, 더 큰 가르침이 되었던 Talk.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리더쉽의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말 한마디 없이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타이 탈감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여섯 명의 20세기 지휘자들의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모든 지도자들에게 도움이 될 중요한 가르침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에 TED 한 개는 보고 느낌을 정리해 보자.

나도 모르게 언젠가 부터 Why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고 이었는데 이 Talks 를 보고 알았다. ” 아~ 이거구나”

어린 시절 부터 ‘Why->How->What’ 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삼남매와 이야기하고 가르칠 때 항상 생각해야겠다.

사이먼 시넥은 영감을 주는 리더쉽과 관련해 금원(골든 써클)과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모형을 선보입니다. 그는 애플, 마틴 루터 킹, 라이트 형제의 사례와 그 반대 사례로(최근 법정에서의 승리로 주가가 3배 상승할 때까지는) 꽤 고군분투한 티보사의 예를 들고 있다.
 

 

여러 SNS를 통해서 공유되고 있지만 일기처럼 TED Talks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대부분 많은 영감과 도움을 주지만 그 중에서 공감이 많이 갔던 것을 위주로 공유한다. 그냥 일기지 뭐… ㅋㅋ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생각이 “유레카!”와 같은 순간에 떠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티븐 존슨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소개에 따라 런던의 커피 전문점에서 접할 수 있는 “유동적인 네트워크”에서 찰스 다윈의 길고도 느리게 찾아온 영감을 지나 현재의 초고속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멋진 여행을 떠나 보시죠.

 

 

블로그에 자동으로 포스팅 되는 delicious tag 말고 언제 글을 적었는지 모르겠다.

이유야 여러가지 있었지만…

이제 편하게 내가 느낀 것들을 다시 정리해 봐야겠다.

그나 저나 회사에서는 왜 delicious를 태깅하면 internal error 가 뜨는지 모르겠다. ㅡ,.ㅡ;

블로그 설정은 뭐 천천히 하고… 다시 컨텐츠 부터 정리해야겠다…

일단 안 쓰는 플러그인은 다 삭제해 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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