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다’와 ‘틀리다’

 
여러분은 그 차이를 알고 있으신가요?
 
잘 알고 계신다구요? 잘 모르신다구요? 그러면 이 영상을 한 번 보시죠.
 

 
 
‘다름’과 ‘틀림’은 확실히 다릅니다.
 
몇 년 전부터 ‘소통’이 사회의 큰 화두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소통이 안된다고 합니다.
 
 
‘소통’ 이란 무엇일까요?
 
소통 : 뜻이 서로 통하여 오해가 없음
 
뜻이 통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할까요?
서로 더 많이 알아야 합니다.
 
 
‘틀리다’고 듣지 않았던 것들
‘다르다’생각하고 그 차이가 무엇인지 찾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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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학교에서…
 
회사에서…
 
정치에서…
 
‘다른 것’을 ‘틀린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내가 틀리다고 했던 것들이 정말 틀린 것인지…
다른 것은 아니었는지…
 
소통을 위해서는 서로 알아야 합니다.
 
‘다르다’와 ‘틀리다’가 언제 보다도 중요한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데렉 시버스’의 TED Talk을 추천합니다.

“모든 것에는 역(逆)이 존재한다,” 2분간의 발표에서 데릭 시버스는 예상할 수 없는 몇가지 방법으로 이 명제가 사실임을 증명합니다.

 

 

 추가 : 글을 적고 나서 아래의 글을 찾았습니다. ^^;
 
출처는 TEDxSeoul Talk Review 입니다.
위의 TED Talk도 존경하는 휴이 형님께서 번역하신 거군요. ㅋㅋ
 
 

다름과 틀림


 

한국어에서 쉽게 틀리는 단어로 ‘다름’ 과 ‘틀림’ 이 있습니다. 아니 잠깐 나도 헷갈린 것 같은데. 다시. 그러니까 한국어에서 다르게 사용되는 단어로 ‘다름’ 과 ‘틀림’ 이 있습니다. 아, 이게 아닌가? 모르겠다. 한국어에서 쉽게 혼용되는 단어로 ‘다름’ 과 ‘틀림’ 이 있습니다. 아 놔.

 

우스운 노릇이지만, 위의 세 문장 중 어느 것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뉘앙스는 조금 다르지만. 어찌됐건 서로 다른 이 세 문장은 유사한 한 가지 의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다름’ 과 ‘틀림’ 이 다르게 사용되지 않음으로써 틀리게 사용되고 있다는, 뭐 그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것은 다른 것이고 틀린 것은 틀린 것이고… 아 놔.

 

일견 재미있는 일입니다. 영어에서는 오히려 ‘다름’과 ‘틀림’을 명백하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다르다 Different 와 틀리다 Wrong 은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진 단어로, 절대 혼용되는 일이 없지요. My opinion is diffrent from~ 내 의견은 ~와 다르다, 라고 할지는 몰라도, My opinion is wrong from~ 내 의견은 ~와 틀리다, 와 같이 말 하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적어도 자신의 의견을 옳다고 생각하는 한에서는. 코믹하게도 우리는 한국어의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분하기 위해서 영어 단어의 예를 들어야 하는 지경입니다. 끔찍하게 우스운 일입니다. 이것이 과연 데렉 시버스가 얘기하는 것 처럼 단지 ‘다른’ 것 일 뿐일까요? 틀립니다.

 

다르다와 틀리다를 명백하게 구분하지 않는 이면에는 다른 것은 틀린 것이라는 무의식이 작용하고 있습니다. 단지 다른 것이라면 거부감 없이 객관적인 사실로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쓴 나와 이 글을 읽는 당신의 생각은 다릅니다. 내가 어떤 기술을 써서 쓴다고 하더라도, 내가 지금 갖고 있는 생각을 완전히 복사하여 당신의 머릿속에 우겨 넣을 수는 없습니다. 나와 당신이 다르고 나의 세상과 당신의 세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내가 혹은 당신이 상대방을 틀렸다고 얘기 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서로 다른 세상의 서로 다른 잣대. 그것을 인정하는 순간, 이 ‘다름’이 결코 ‘틀림’은 아니라고 얘기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것이 틀린 것이라는 것은 참 도움이 안 되면서도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재난도, 어떤 무기도 이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 만큼 사람을 많이 죽이고 사람을 많이 슬프게 한 것이 없습니다. 그저 단 하나, 당신은 나와 다른 주체로서 나와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단 하나를 인정 할 수 없어서, 당신을 틀리다고 규정하고 우리는 서로 쳐 죽여야 할 원수가 되었습니다. 서로 보듬어 안기에도 짧은 생에 서로 미워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다릅니다. 단지 다를 뿐입니다. 틀리지 않습니다.

 

 

 

뱀발. 철저한 개인주의자인 나는, 개인주의자의 이상향을 꿈꾼적이 있습니다. 모두가 서로를 자기 자신과 동등한 주체로서 존중하고,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인정하여, 서로 다른 관점을 공유하면서 다 같이 발전 해 나가는 사회입니다. 어느 누구도 어떤 생각도 강요 받을 수 없는 사회입니다. 그러나 이 사회에는 커다란 모순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할 수 없다” 는 단 하나의 생각은 모두에게 강요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년 전 집 앞 치과에서 왼쪽 사랑니 2개를 뽑았다.

내 머리가 밟히다 시피해서 뽑혔는데 기분도 별로였지만, 

이빨 보다 목과 턱이 더 아팠던 기억이 생생했다.

게다가 오른쪽은 뿌리가 신경을 건드리고 있어서 자기가 못한다고 큰 병원에서 발치를 하라고 했다. ㅡ,.ㅡ;

그 이후 시간이 나지 않아(시간을 내지 않아) 발치를 못하고 있다가,

이번 달 아니면 정말 아플 때까지 발치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에 사랑니를 뽑기로 결심…

그렇다고 대학병원을 가기는 그렇고…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다.

 

어랏…

 

‘산본 달인 치과’가 검색되었다.

후기를 보니 괜찮았다. 그래서 전화로 예약하고 오늘 방문 하였다.

 

- 검사하면서 마취 주사

 : 뭐 이건 따끔한 건 어디든지 비슷하겠지만 웬지 더 프로의 느낌? ㅋㅋ

- 파노라마 사진 

  : 신경사이에 뿌리 두 개가 박혀있네요.

- CT 사진

  : 자 뽑습니다.

- 오른쪽 윗니 발치 (5초?)

  : 뭔가 잡힌느낌이 들더니 뭔가 없어졌을 꺼라는 느낌이 잠시…

- 오른쪽 아랫니 발치 (5분?)

  : 윙… 뚝딱. 뚝딱. 윙… 뚝딱. 뚝딱. 꼬멤. 꼬멤.

- 엉덩이 주사 맞으세요.

- 다음주에 실밥 뽑으러 오세요.

- 끝

 

와~ 그 이후 통증도 별로 없고 턱도 별로 안아프다.

자고나면 내일은 더 안아프겠지?

 

산본 달인 치과 (플로리다 치과)

http://www.uf-implant.com/ 

주차는 산본 이마트에 하는 것이 좋음.

김대성 원장님께 시술 받음.

 

카니발 리무진을 구입한 가장 큰 이유가 캠핑이다. 

 

캠핑의 가장 중요한 텐트를 오늘 구매했다.

 

6가족이 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녀석으로 고르려고 했고 여러가지 후보 중에 이스턴이 선정되었다.

 

물론 임직원몰에서 파격적인? 할인이 있었기에 선택이 갈라졌다. ㅎㅎ

 

구성은 아래와 같다. 사용기는 3월에나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투자한 저의 두번째 애마 카리의 구매내역입니다.

다음주 차량 인도하면 사진과 함께 업뎃하겠습니다. ^^; 

 

카지발 리무진 디젤 GLX (A/T 2012년형)

- 세이프티 선루프

- 오토 슬라이딩 도어

 

차에 처음 투자해 본다. ^,.^;

- 블랙 럭셔리 휠

- 리무진 시트

- 럭셔리 천정

- 올인원(네비게이션 + 천정TV + … )

- 허니문 커튼

- 블랙박스

- 바닥 장판

- 유리막 코팅

- 핸들

- 언더코팅

- 선팅

- 무드등

- 오토슬라이딩 버튼

- 어린이 매트

- …

 

오랜만에 다시 본 Talk 이다.

내가 생각해왔던 것들과 너무 같아서 한참동안의 가슴 떨림이 있었던 톡.

매주 월요일 12:05분에  EBS에서 TED Talk을 소개하는지 오늘 알았다.

월요일은 대부분 술을 많이 먹는 날이라서 그랬나? ^^;

술마시고 일찍 들어오는 월요일은 EBS에서 고른 TED Talk 을 하나 보고 자야겠다.

EBS의 TED  Talk 다시 보기는 여기 가면 볼 수 있다.

Dan Pink 의 ‘동기유발의 놀라운 과학‘과 함께 보면 좋은 Talk.

관료제로 미쳐버린 사회에 대한 치유책로 베리 슈워츠가 “실용적 지혜”를 제시합니다. 규칙과 룰, 그리고 인센티브와 유인책이 가진 한계를 지적하고, 실용적인 일상의 지혜가 우리가 더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해 얘기합니다.



 

내가 적정기술을 회사에서 하려는 이유중의 하나이다.
적정기술을 연구하고 지원하는 일이 우선이지만 그것을 회사에서 하면 회사는 어떤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했던 내용과 마케팅 면에서는 일치하는 것이다.

TEDxChange에서 멜린다 게이츠는 비영리 단체가 코카콜라 같은 기업을 배워야 한다는 도발적인 주장을 합니다. 코카콜라의 세계적인 마케팅과 유통망은, 아주 외딴 곳의 마을에서까지 코카콜라를 원하고 구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콘돔, 위생, 백신도 그렇게 못할 이유가 있을까요?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운 시각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한 Talk.

아름답고 행복하고 즐겁게 살기에도 우리의 삶은 짧다.

앞으로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

http://1000awesomethings.com

Attitude,  Awareness,  Authenticity

네일 파스라챠의 블로그 1000 Awesome Things는 공짜 리필에서부터 깨끗한 담요까지, 삶의 단순한 기쁨들을 즐깁니다. TEDx토론토의 이 진심어린 강연에서, 진정 놀라운 삶으로 인도하는 3가지의 비밀(모두 A로 시작하는)을 보입니다.

여러분이 결코 지금처럼 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삶이 여러분에게 타격을 입혀도 앞으로 나아가는,

여러분 주변의 세상을 지각하며 살아가는,

여러분 안에 있는 세살배기를 포용하는 그리고 삶을 즐겁게 만드는 작은 기쁨들을 보고

스스로에게 진정성을 가지는, 자신 스스로가 되고 그것으로 멋져지는,

여러분의 가슴이 여러분을 인도하고 스스로를 만족시키는 경험으로 이끄는 훌륭한 태도로

여러분의 삶을 살거라고 믿는 이유입니다.

그러고 나서 여러분은 풍요롭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정말 대단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TED Talks 을 보는 것도 좋겠지만,  나에게 많은 영향을 준 Talks 부터 정리해 본다.

내가 생각했던 리더십과도 너무 비슷한 이야기라서 좋았고, 더 큰 가르침이 되었던 Talk.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는 리더쉽의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말 한마디 없이 완벽한 화음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타이 탈감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여섯 명의 20세기 지휘자들의 독특한 스타일을 보여주면서, 모든 지도자들에게 도움이 될 중요한 가르침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하루에 TED 한 개는 보고 느낌을 정리해 보자.

나도 모르게 언젠가 부터 Why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다.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고 이었는데 이 Talks 를 보고 알았다. ” 아~ 이거구나”

어린 시절 부터 ‘Why->How->What’ 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삼남매와 이야기하고 가르칠 때 항상 생각해야겠다.

사이먼 시넥은 영감을 주는 리더쉽과 관련해 금원(골든 써클)과 “왜?”라는 질문으로 시작되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모형을 선보입니다. 그는 애플, 마틴 루터 킹, 라이트 형제의 사례와 그 반대 사례로(최근 법정에서의 승리로 주가가 3배 상승할 때까지는) 꽤 고군분투한 티보사의 예를 들고 있다.
 

 

여러 SNS를 통해서 공유되고 있지만 일기처럼 TED Talks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대부분 많은 영감과 도움을 주지만 그 중에서 공감이 많이 갔던 것을 위주로 공유한다. 그냥 일기지 뭐… ㅋㅋ 

사람들은 종종 자신들의 생각이 “유레카!”와 같은 순간에 떠올랐다고 합니다. 하지만 스티븐 존슨은 역사적으로 봤을 때 꼭 그렇지는 않다고 설명합니다. 그의 소개에 따라 런던의 커피 전문점에서 접할 수 있는 “유동적인 네트워크”에서 찰스 다윈의 길고도 느리게 찾아온 영감을 지나 현재의 초고속 인터넷에 이르기까지 멋진 여행을 떠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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