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 06
카운트테너 “안드레아 숄”이 부른 노래입니다.
카운트테너는 여성처럼 높고 달콤하며 부드러운 소리를 지닌 사람들이며 남성이면서 여성의 성역을 커버해 ‘제5의 목소리’로도 불린다고 합니다.
요즘 되게 우울했는데 기분이 좋아지네요. “Gee“로도 잘 회복이 안 되었었는데… ^^;
아래 “White As Lilies”는 광고를 통해서 많이 들어 보셨을겁니다.
안드레아 숄이 부른 “아리랑” 느낌이 새롭다.
파리넬리에 나오는 “울게하소서”도 같이 함 들어봤습니다. 언제 들어도 숨이 막힐 듯하군요. 거세를 통해 만들어진 “카스트라토”와 타고난 음성으로 훈련을 통한 “카운트테너”… 묘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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