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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09

맥도널드 맥카페 광고를 보다가 어디서 많이 봤다는 느낌이 들어 찾아보니 EBS에서 나왔던 내용있었습니다.
이제 힘든 경쟁을 뚫고 신입사원들이 조만간 들어 올 것입니다. 지금 열심히 연수 받고 있겠죠.
아주 열정적이고 포부가 많은 신입 사원들이 1년만 지나면 왜? 선배들과 비슷해질까요?(다는 아니겠지만…)
제가 입사하고 팀 선배님이 첫 인사말이 “힘든 곳에 왜 왔어요?” 였습니다. ㅡ,.ㅡ; 요즘 저도 이런 말을하는? 선배가 되지는 않았나 반성하고 있습니다. ㅡㅡ;;
요즘 회사를 보면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모르겠지만 회사나 팀, 그리고 2MB님께 대부분이 불만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내가 먼저인지 나도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부터라도 다수가 긍정적인 생각과 밝은 말을 많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긍정으로 힘든 현 상황을 지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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