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 "서태지를 처음 봤을 때 받은 느낌의 밴드가 나왔다"고 이야기들은 밴드가 "장기하와 얼굴들"이다. 해동이 덕분에 다시 들었는데... 이 밴드 참 매력적이다.
특히 가사가 재미를 넘어 예술성까지 갖추었다. ^,.^;
내년 초에 정규앨범을 낸다고 한다. 인디밴드들이 좀 더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
장기하에 대한 간단한 조사
밴드 결성 계기
어느 날 문득 가수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그래 가수는 역시 얼굴이지." 하는 생각에 뛰어난 용모의 멤버들을 모집. 그리하여 그룹 "장기하와 얼굴들" 결성. 어느 날 우연히 찾은 댄스홀에서 똑같은 복장으로 무표정하게 춤을 추고 있는 이름 모를 두 여인을 만남. "그래, 가수는 역시 율동이지." 하는 깨달음을 얻고 삼고초려 끝에 거물 섹시 코러스단 '미미시스터즈'의 지원을 받게되었다고 함.
<싸구려 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





